2009년 12월 8일 화요일

case-mate 아이폰 가죽 케이스

얼마전에 아이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경황이 없어서 개봉기는 작성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사진은 잔뜩 찍어두었으니 조만간 느즈막한 개봉기를 올리겠습니다.

그에 앞서 아이폰 예약 가입자를 위한 아이폰 전용 액세서리 특별 기획전을 통해 구입하게 된
case-mate 아이폰 가죽 케이스의 개봉기입니다.


포장된 상태의 앞면과 뒷면입니다.




가죽 케이스의 앞뒤 입니다.




동봉되어있는 전면 보호필름과, 필름 붙이기 전에 아이폰을 닦기 위한 극세사 등입니다.



케이스에 아이폰을 장착한 상태입니다.



케이스를 끼운 뒤에도 카메라 촬영이나 버튼 누르는데 지장이 없도록 적절히 트여있습니다.



아래부분도 트여있어서 케이블 꽂는데도 지장이 없습니다.

이상 간단한 개봉기를 마칩니다.

- 12월 19일 추가내용 -

며칠 써보니까 안좋은 점들이 보이는 군요.


문제는 타이프 할때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케이스가 앞면 베젤을 다 가리면서 키보드의 가장 끝에 있는 키를 누르는게 불편하더군요.
엄지손가락이 눌려서 "ㅔ"를 누르는게 많이 불편합니다.
지우는 버튼도 그렇고, "ㅂ"이나 쉬프트키, 숫자 부름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가로로 돌려서 쓰면 별 상관 없지만, 알아두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