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6일 수요일

홍대.

특별히 할 일이 없으면, 홍대엘 간다.
지인의 게스트 하우스에서 뒨정거리는 것도 좋고,
홍대 앞에 모여드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고,
예쁘장한 카페들을 찾아 다니는 것도 좋고,
독특한 옷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그곳은, 정체되어 식어가는 도시의 낡음이 아닌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해가는 젊음이 있다.

다양한 얼굴의 홍대area.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

홍대앞 어딘가의 맨션. 홍대 블루.

홍대 앞 주차장거리 뒷편. 홍대 레드

멋진 노래방 바로 옆에는 이런 골목도 있다

홍대의 카페들을 보고 있으면 뉴욕도 부럽지 않다

캐슬 프라하. 지금 이 순간 만큼은 프라하에 와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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