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를 보다보니 "투명인간, 예술이 되다"라는 포스트가 눈길을 끌더군요.
링크를 타고 들어가 구경하다가,
"놀라운 착시사진예술의 세계" 라는 포스트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무척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내친김에 간단한 것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찍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노트북 LCD의 양끝에 맞도록 카메라를 배치하고
(이때 줌을 이용하면 나중에 배경을 딱 맞추기 편합니다.)
노트북을 닫은 뒤 손과 컵을 찍습니다.

그후 노트북과 사진기의 위치를 그대로 둔채 조심해서 노트북을 열고
방금 찍은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만든 뒤,
카메라를 줌아웃 또는 뒤로 살짝 물러나 노트북 화면과 주변 배경이 잘 맞게 한 뒤
바탕화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사진을 찍습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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