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에서 받은 2만원짜리 인화권이 7월 15일 부로 기한이 종료되기에,
급히 이사진 저사진 열심히 골라서 인화를 맡긴 것이
17일에 배달이 되었다.
늘 디지털 사진을 저장하고 날짜별로 폴더를 만들어 관리를 했는데,
모처럼 인화되어 손에 쥐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사진을 보는 것이 참 좋더라.
이왕 뽑은 김에 윈도우 비스타에 있는 슬라이드 쇼 기능을 따라해 보기로 했다.
아날로그 핸드메이드 슬라이드 쇼!
(재생이 안되면 HQ버튼을 눌러주세요)
일일히 한장한장 사진을 놓고 한방 찍고 또 놓고 찍고를 반복 한 후에
피카사를 이용해서 동영상(이라기 보다는 그냥 슬라이드 쇼)으로 만들었다.
노래는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저작권이 열려있는 노래이다.
사진의 대부분은 뉴욕. 서울과 싱가폴도 초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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