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자의 Fridays in SEOUL
일상속의 특별한 기억들
2009년 7월 14일 화요일
근조 노무현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추모하는 리본을 방금 떼었다.
이제 49제도 지났고, 보내드릴때도 되었지 싶다.
편히 가시길.
뒤에 남은 자들은 뒤에 남은 자의 몫을 충실히 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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